작년에 이용했어요.
쭉 동경해왔던 매너하우스(중세유럽의 귀족들이 지은 장원(荘園)을 개조한 숙소)였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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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용했어요.
쭉 동경해왔던 매너하우스(중세유럽의 귀족들이 지은 장원(荘園)을 개조한 숙소)였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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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이 좋은 호텔이라 여길 예약했는데, 모든 숙박객들이 디너를 레스토랑에서 먹게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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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월드에 묵는다면 꼭 매너 하우스로 해야지라며 부푼 꿈을 안고 갔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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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부지에 들어가는 문에서는 건물이 안 보였습니다. 대체 얼마나 넓길래? 잔뜩 기대하고 들어갔더니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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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가 뭔가 특별한 대접을 받은 적도 없고, 특별한 일을 한 것도 아닙니다만, 여기는 호텔 자체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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