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19층 수상관저 측입니다. 넓고 욕조 등의 기능적 배치는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하지만 할리우드 트윈 침대가 생각보다 작았어요. 풀장은 10m 3레인으로 좋았지만 객실에서 가운을 두르고 가는 건 조금 ( 파우더룸을 사용하면 2100엔 이었을 거에요)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ORIGAMI에서 먹은 조식은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객실은 19층 수상관저 측입니다. 넓고 욕조 등의 기능적 배치는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하지만 할리우드 트윈 침대가 생각보다 작았어요. 풀장은 10m 3레인으로 좋았지만 객실에서 가운을 두르고 가는 건 조금 ( 파우더룸을 사용하면 2100엔 이었을 거에요)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ORIGAMI에서 먹은 조식은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010년 연말에 이용해서 과거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오픈한지 3개월 정도 지났을 때였습니다. 서비스는 물론 좋습니다. 최근은 단가가 내려가서 이용하기 쉬워졌네요. 구 캐피털보다 로비가 작게 느껴집니다. 객실은 정방형에 가깝고 넓습니다. 세면대는 한 개입니다. 샤워실이 있는 욕실도 넓고 레인샤워가 있습니다. 욕조도 있고요. 언덕 위에 있는 고층 호텔로 전망도 좋았습니다. 타메이케산노/국회의사당 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지만 남북선에서 제일 가깝습니다.
리뉴얼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객실이 깨끗하고 넓으면, 창문도 커서 상쾌한 공간입니다. 단지 내부장식으로 사용하고 있는 재료가 조금 싸 보이고 초 일류호텔 느낌은 안 듭니다. 정규 숙박요금은 너무 비싼것 같지만 호텔 예약사이트 등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숙박할 수 있으니 그걸 이용한다면 코스트 퍼포먼스는 좋습니다. 프런트 접수창구는 3곳밖에 없어 아침에는 붐벼서 불편했습니다.
몇 번인가 이용했는데, 최고였습니다. 프론트 에리어는 레스토랑 에리어와 구분되어 있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였고 모든 객실에는 카드가 없으면 갈 수 없는 것도(엘리베이터에 읽혀야 갈 수 있음) 프라이버시와 세큐리티적으로 좋았습니다. 숙박했을 때 코멘터를 제출하면 내용이 완벽하게 인풋되어 다음에 숙박할 때 아무말 안해도 전부 대응해 주는 점 등 역시 전통적인 접객태도를 유지시키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일반 플로어라도 턴 다운이 가능하고 전동 커튼이 있는 방도 있었습니다. 비품도 요구하면 완벽하게 대응해 줍니다. 사위적 지위가 높으신 분들이 자주 이용해서 더욱 세련되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마 올해 10월로 리뉴얼 오픈한지 1주년일거라 생각되는데 기념으로 숙박 했습니다. 역시 전통과 격식이 있는 호텔인 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스텝 분들의 서비스도 호텔 설비도 더할나위 없이 훌륭했고,최고였습니다. 객실은 쉬크한 칼라로 차분한 분위기로 통일되어 있었고 넓이도 꽤 여유가 있는 상태였으며 구석구석까지 손질도 잘 되어 있어 쾌적했습니다. 기념일 등이는 한번 더 숙박 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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