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으로 나온 일식은 정말 좋았다. 뷔페식이었지만 메뉴 한개 한개 정성 들여 만든 느낌이 들었습니다. 양식 메뉴는 거의 없는 편으로 양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약간 부족할 수도 있지만 일식의 훌륭함과 맛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2009년 10월 오픈. 얼마 안된 것도 있어 객실, 호텔 내부는 아주 깨끗했습니다.
조식으로 나온 일식은 정말 좋았다. 뷔페식이었지만 메뉴 한개 한개 정성 들여 만든 느낌이 들었습니다. 양식 메뉴는 거의 없는 편으로 양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약간 부족할 수도 있지만 일식의 훌륭함과 맛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2009년 10월 오픈. 얼마 안된 것도 있어 객실, 호텔 내부는 아주 깨끗했습니다.
동역 역에서 금방이라 입지가 좋고 방도 세련된 느낌에 깨끗합니다. 비지니스 호텔로서만이 아니라 왠만한 관광 목적으로 체재할 때도 적격일 것 같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 된 "FORUS"라는 방에 묵었습니다. 널찍한 실내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이 버튼이 엄청 많이 달린 침대였습니다. 쾌적한 수면환경 시스템이라는 것이 탑재되어 있어서 일어나는 시간을 설정해 놓으면 자동으로 조명과 음악을 조정해 준다고 하네요. 침대 이외에도 두 사람이 앉을 수 있을 만한 소파와 커다란 책상, 커피 메이커와 위에서 나오는 샤워시설 등 설비도 엄청 충실했습니다. 허브티와 삼면 거울 등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물건도 있었습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전망은 기대할 수 없지만 일상의 번잡함에서 완전히 벗어나 잠시 동안의 여유와 편안함을 만끽하기에는 딱 좋습니다. 정성껏 만든 반찬이 죽 놓여 있던 아침식사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리가 맛있었습니다. 설비랑 식사도 좋았지만 여기 호텔은 무엇보다 서비스가 훌륭합니다. 여러 상황에서 자잘한 배려를 느낄 수가 있어 호텔이라기 보다 사람들의 교류와 만남이 있는 숙소 같은 느낌이어습니다. 비지니스 호텔에 비하면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경에 출장올 때는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1박 했습니다. 방은 모퉁이 쪽이라서 생각보다 넓었고 경치도 좋았습니다. 서비스도 좋았습니다.정말 모든 면이 다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도 일본식을 중심으로 한 뷔페였는데 아주 맛있었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별로 눈에 띄지는 않지만 동경역 바로 앞에 있고 일본 고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재밌는 호텔입니다. 비지니스로 이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구조였는데, 아침식사는 정성이 듬뿍 들어간 일본식을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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