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맘에 드는 시설은 스파였습니다. 풀장은 차분한 분위기로 편히 즐길 수 있습니다. 탈의실에는 마사지 체어와 드라이후루츠 과자 등이 있어 이곳에서도 한숨 쉴 수 있어요. 1층 카페의 테라스 석은 리조트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쇼핑, 영화도 힐즈에서 하면 되니까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일 맘에 드는 시설은 스파였습니다. 풀장은 차분한 분위기로 편히 즐길 수 있습니다. 탈의실에는 마사지 체어와 드라이후루츠 과자 등이 있어 이곳에서도 한숨 쉴 수 있어요. 1층 카페의 테라스 석은 리조트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쇼핑, 영화도 힐즈에서 하면 되니까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전부터 이용해 보고 싶었던 호텔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는 절전 대책 플랜으로 반액이었기 때문에 숙박했습니다.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데, 체크인 할 때 프론트에서 메일 어드레스와 서명을 하라길래 그 때 메일 어드레스는안 적으면 안되냐고 프론트 여성에게 물어 봤더니 『없음 됐어요』라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 요즘 세상에 어드레스가 없을리 없는데 너무인정머리 없이 말하길래 처음부터 실망스러웠습니다. 벨보이는 방 설명도 안해주고 가 버렸습니다. 아무리 고급 호텔이라도 접객태도가 엉망이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편안한 장소를 제공하는 것도 호텔의 역할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방은 넓고 차분한 디자인이라 멋졌지만 세안 비누 등 편의도구가 없어서 여성객이라면 숙박하기 전에 다 사 놔야 한다는게 단점이었습니다. 힐즈 호텔이니 최소한의 물품은 갖춰 놨으면 했는데... 식사도 했는데 카페 여성분이 센스가 없었습니다. 디저트와 식사 메뉴표를 따로 가지고 오는 바람에 마시기도 싫은 주스를 마셨습니다. 식사 후에 디저트 메뉴표를 내밀더군요. 봤더니 그 족이 더 음료수 종류가 풍부했습니다. 처음부터 양쪽다 가지고 와야 할 것을...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입지:록본기 힐즈 부지내에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설비:풀장 등이 있지만 이용은 안했습니다. 음식점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지상층의 이탈리안・카페인 피오렌티나(가볍게 이용 가능) 2층에 있는 프렌치 키친(카운터석도 있어 편하게 프랑스 요리를 즐길수 있습니다)4층 라운지(차분한Jazz연주가 있음, 분위기 좋음 하지만 흡연석 뿐이라서 비흡연자에게는 비추)등이 있습니다. 방・가격:1박에 US$500정도인 방이었습니다. 실내 장식 등도 세련되고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지만 도내의 다른 시티 호텔과 비교하면 결코 좋다고도 할 수 없는 레벨이었습니다. 아마 좀 더 가격이 비싸지지 않는 한 방 퀄리티가 높다고 한들 잘 못 느낄 것 같습니다. 서비스:보통입니다.
해외 리조트와는 다른 도심 속의 하이야트 호텔도 충분히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객실 설비, 서비스, 야경도 좋았습니다. 클럽 플로어를 이용했기 때문에 요금 나름이겠지만 철판구이 레스토랑의 요리사가 너무 서툴러서 실망했습니다. 질 좋은 재료를 써서 그정도 밖에 못 만들다니…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센스가 너무 없어서 쓴 웃음으로 넘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정도로 비싼 요금에 세금과 서비스료까지 지불해야 하다니…그냥 그 요리사에게는 요리 시키지 말라고 지명 요금을 붙여서 지불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설령 방을 이용한다고 해도 철판구이 집은 두번다시 이용하지 않을 것이고 개인적으로는 완전 비추입니다.
친구 약혼식을 축하하려고 여자 둘이서 숙박했습니다. 로비 분위기, 객실, 침대 퀼리티, 편의도구, 스텝 분들의 접객태도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저녁식사는 호텔 밖에 있는 가게에서 먹었는데, 리셉션 분에게 장소를 물어봤을 때 정중하게 지도까지 프린트해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가격 이상의 가치가 있는 호텔이라 생각했습니다. 록본기 힐즈 바로 옆이라 입지도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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