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상품 레이디 트위에 숙박했습니다. 상품 내용에는 렌탈 사이클(전동자전거!)가 있어서 호텔에서 록봉기 힐즈나 오모테산도까지 자전거로 이동했습니다. 언덕길이 좀 있는 편이지만 전동자전거로 편하게 도시의 바람을 느끼면서 이곳 저곳을 돌아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더 타고 싶었을 정도!) 뷔페 스타일의 조식은 메뉴도 풍부하고 맛도 맛있고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분위기로 리치한 기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정상품 레이디 트위에 숙박했습니다. 상품 내용에는 렌탈 사이클(전동자전거!)가 있어서 호텔에서 록봉기 힐즈나 오모테산도까지 자전거로 이동했습니다. 언덕길이 좀 있는 편이지만 전동자전거로 편하게 도시의 바람을 느끼면서 이곳 저곳을 돌아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더 타고 싶었을 정도!) 뷔페 스타일의 조식은 메뉴도 풍부하고 맛도 맛있고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분위기로 리치한 기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동경타워가 보이는 곳에서 최고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욕실에는 제트스파가 설치되어 있어 여행의 피로를 풀수 있어서 쾌적하게 지냈습니다. 다만, 호텔에서 역까지 조금 멀었습니다. 택시로 이동한다면 정말 좋은 호텔입니다.
20년 친구와 처음으로 동경에서 만나기로 하고 추억이 깃든 프린스 계열의 차분한 분위기의 호텔을 골랐습니다.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좋았고, 샤워룸도 한 여름에는 최적이지요. 다리미가 필요했는데 부탁하자 바로 가져다 줬습니다. 수다에 너무 집중을 하다보니 도쿄 타워의 라이트 점등 시간이 됐습니다. 정말 로맨틱했네요. 나무들의 짙은 녹음, 매미의 울음 소리에 둘러싸여 리조트 호텔 같았습니다. 스위트를 파는 가게는 풍부한 종류에 만점을 주고 싶네요. 중년의 여성분 들끼리 오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메트로 역에서 조금 멀지만 로비에서 객실까지는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룸과 제트스파도 있습니다. 아주 넓어서 좋습니다. 객실 발코니에서는 동경타워를 볼 수 있습니다.
7년 전에 시바 공원내에 생긴 청결하고 정숙함이 느껴지는 고층 호텔입니다. 코너 룸이었는데, 가장 좋았던건 욕실이었습니다. 물론 화장실도 따로 되어 있었고, 샤워 스페이스도 있는데다 욕조는 맛사지 기능까지 딸려 있었습니다. 넘 감격스러웠던 것은 욕실 창문으로 동경타워가 아주 가까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한손에는 와인 글래스를 들고 정말 럭셔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구비되어 있는 편의도구와 홍차도 레벨이 높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일본식 레스토랑입니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대응이 신속하지 않더군요. 일손이 부족한건지?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