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에 발을 들여 놓은 순간부터 이곳은 다른 공간처럼 느꼈습니다. 깨끗하게 정돈된 스탠다드 트윈이 이렇게 넓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욕조도 넓찍. 질 좋은 바쓰오일. 여행도 좋지만 동경에 있으면서 이런 식으로 리프레쉬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밤하늘 위에 떠있는 듯한 곳에서 즐기는 스파도 추천합니다.
객실에 발을 들여 놓은 순간부터 이곳은 다른 공간처럼 느꼈습니다. 깨끗하게 정돈된 스탠다드 트윈이 이렇게 넓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욕조도 넓찍. 질 좋은 바쓰오일. 여행도 좋지만 동경에 있으면서 이런 식으로 리프레쉬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밤하늘 위에 떠있는 듯한 곳에서 즐기는 스파도 추천합니다.
소피아 코폴라 < 로스트인트랜슬레이션>을 좋아해서 한번 이용해 보고 싶은 호텔이었습니다. 심플한 엔트런스, 엘리베이터를 타고 로비 플로어까지 갑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순간 그 밝음과 개방감은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피크라운지, 지란놀레 옆으로 체크인하러 안쪽 에리어로. 담당해준 분은 아주 챠밍한 외국 여성이었습니다. 객실은 영화에서 스칼렛 요한슨이 샤롯역으로 출연해 창가에서 쭈그리고 앉아 바라보던 그런 경치. 이 호텔의 가치는 이 경치가 크게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계속 바라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경치였습니다. 또 맘에 들었던 것은 도어옆에 있는 워킹클로젯과, 욕실. 욕실은 오래된 시간으로 낡은 모습은 감출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그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메니티는 이솝 제품으로 수세미로 만든 샤워브러시가 있어서 재미있었네요. 저녁은 룸서비스를 이용해 객실에서 먹었습니다. 샴페인이 2병 포함되어 있었어요. 그날은 진구에서 불꽃대회가 있었습니다. 방에서 볼 수 있어서 정말 럭키였네요. 매우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호텔 입구에서 이름만 말하자 그대로 객실로 안내해 줬습니다. 체크인은 객실에서 이루어집니다. 스태프는 프렌들리하면서 프로들입니다. 처음 이용하는데 몇 번이고 이용한 것처럼 느낄 정도입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경치에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저녁은 52층 뉴욕바에서 가볍게 먹었습니다. 가벼운 간식이라고 해도 정성이 담긴 최고의 맛. 지란돌레에서 먹은 조식 뷔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싸지만 그 이상의 최고급을 갖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한번 묵어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묵게 되었습니다!체크인 했을 때부터 체크아웃 할 때까지 아침점심 저녁 하루종일 여러 방면에서 만족스럽게 지낼 수 있는 공간, 서비스,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호텔이었습니다. 도회에서 이만큼 기분좋게 지낼 수 있었던 건 스텝들 덕분이었습니다!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훌륭한 야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방에서도 식사 시간에도 창문 밖으로 보이는 야경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스텝들도 자잘한 배려를 해 줬고 요리도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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