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바시 역에서 걸어가면 바로 있고, 조용했습니다. 프런트 대응도 친절했어요. 객실은 넓어서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또 이용하고 싶어요.
아사쿠사바시 역에서 걸어가면 바로 있고, 조용했습니다. 프런트 대응도 친절했어요. 객실은 넓어서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또 이용하고 싶어요.
역에서 가깝고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침대는 싱글로 조금 좁았네요. 화장실 왼쪽 벽이 가까워서 앉으면 좁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가격을 생각하면 만족합니다.
저는 오사카, 여자친구는 치바로 원거리연애 중인데 지금까지 가봤던 호텔 중에서 아주 저렴한 곳이었습니다. 특히 며칠 동안 있다면 러브호텔 등보다 쌀 정도로 외출할 때는 짐을 그대로 둬도 OK. 이런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객실에 따라서는 부엌이 있어서 평소에는 먹어볼 수 없는 여자친구의 요리도 맛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이용 안 해봐서 설비내용은 모르겠지만) 청결감 있고 방음도 비교적 잘되어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굳이 불만을 말하자면 객실의 넓이(비즈니스호텔의 1인용 크기)가 좁은 편이였지만 그런 부분을 신경 안 쓴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혹시 좁은 게 싫다면 업그레이드해서 좀 더 좋은 객실을 이용하면 될 거에요. 다음 주 주말에 도쿄에 놀러 가기로 했는데 또 이용할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이번이 2번째 이용하는 거였는데, 이 호텔은 역시 장기체재에 적합하다는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세탁기를 무료(세제 별도)로 쓸 수 있고 편의도구도 필요한 것은 거의 갖춰져 있었습니다. 호텔 안 입구에서 편의점에도 갈 수 있고 여러가지 의미에서 편리했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인접한 편의점에 자꾸 다니다 보면 뭔가 부끄러운 느낌이 들어 가끔 다른 편의점에 가는게 좋겠다고 느꼈다는 것 정도일까요…
평상시는 고탄다나 이다바시, 가격으로 고를 때는 카메이도를 이용하는데, 처음으로 아사쿠사바시를 이용해 봤습니다. 체크인도 24시까지였고 체크아웃도여유있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방 문 열쇠는 갖다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라 좋았고 편의도구도 프론트에 잘 갖춰져 있어 다음부터는 짐을 가볍게 해서 올 수 있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에서 가까운 것도 식사 가능한 가게랑 편의점이 가까운 것도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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