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제공하는 모든 것들은 참 좋았어요. 이 도시는 인천에서 약 165km 떨어져 있는 곳이구요. 제가 가는 회사에서 저를 픽업하러 와 주었기 때문에 인천 리무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비록 수원에 가는 리무진은 작년에 타 보았지만요^^ 회사에서 또 이 작은 호텔을 예약 해 주었고, 작지만 아름다운 호텔이어서 좋았어요. 정말 매력적인 곳이었어요. 작은 도로에 있긴 하지만, 15분 정도 걸어가면 VIP 해산물 레스토랑이 있었고, 시내로도 갈 수 있었어요. 객실에는 전자렌지, 가습기, 무료 인터넷, 큰 TV에 많은 채널들, 목욕 욕조와 샤워대가 있는 멋진 욕실이 있었고, 온수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옷걸이나 다리미가 없었어요. 전기 주전자는 있었지만, 커피가 없더군요. 하지만, 로비에서의 커피는 정말 맛있었어요. 공항에서 환전 하는 걸 잊지마세요! 호텔에서는 오직 미국달러, 유러, 엔만 바꿔주었어요. 그리고 공항 환전에 비해 10% 정도 수수료가 더 들었어요. 직원들은 영어를 참 잘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점심을 먹을 곳도 추천받았고요. 정말 추천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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