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 정도로 이용할 수 있다. 러브 호텔 겸용이라서 그런 인테리어이지만 이용한 플로어에서 그것을 실감할 수 있는 일은 없었기 때문에 상관 없었다. 인터넷 가능.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가게가 주변에 없어서 곤란했다. 한옥마을과 가까운 점은 편리. 역이나 버스 정류장이 먼 것은 불편. 일본어는 안통한다. 영어도 그다지 잘 못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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