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음식의 전라도, 그 중심 비빔밥의 발상지 전주인데 서울에서 열차나 고속버스가 일반적입니다. 이번에는 김포공항에서 직행버스를 이용했는데 이 호텔에 도착합니다. 도중에 한 번 휴식이 있었는데 쾌적하게 차창을 즐기면서 여행했습니다. 호텔에는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스탭도 있고, 부근에는 추어탕이 맛있는 식당도 있습니다. 풍남문과 경기전, 한옥마을 등도 산책하면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비빔밥으로 유명한 성미당 식당도 근처입니다. 호텔 옆에 있는 백화점은 아직도 있지만 양판점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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