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명+부모님과 함께 이곳에서 7박 했습니다. 부모님은 보통 객실이었는데, 저희는 수영장에 가기 좋은 객실이라서 아이들도 들어가고 싶을 때에 수영장에 들어갈 수 있어 최고였습니다. 또 스탭들도 정말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줘서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도 매일 파스타와 햄 등 종류가 조금씩 바뀌어서 질리지 않고 매일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이랄까 마이너스 포인트가 있다면 비치까지는 바로 앞에 클럼메드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면 도보 10분 정도 걸립니다. 더운 낮에는 조금 힘듭니다. 그렇지만 정말 권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