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여름 후가에 이용한 호텔입니다.
위치로는 최고 입니다. 길 하나 건너부터 밴프타운의 중심지 이고, 바로 앞에 밴프타운에서 제일 큰 슈퍼인 세이프웨이가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단점 이라면 객실내에 전자레인지가 없어서 장기체류가 많은 캐나다 여름 휴가 호텔로는 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객실내에 에어컨 시설이 없어서 낮에는 좀 더운 편입니다. 하지만 밴프지역 자체가 건조하고 기온이 한 여름에도 많이 오르지 않는 지역이라서 불편할 정도의 더위는 아니고 저녁에 잘때는 문제 없습니다. 객실은 전반적으로 많이 낡은 편이나 이용에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