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과함께 2박을 하였습니다 다운타운에서도 가까우며 차가 없다면 밴프시내버스를 리조트방키를 보여주고 탈수 있습니다 슬라이드풀도 매우 좋아요 설퍼산곤돌라를 타러가기전에 프론트에서 할인권을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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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타입으로 소위 말하는 1 room 에 숙박했습니다.제일 싼 방이었지만 둘이 쓰기에는 충분했고, 부엌, 42인치 액정TV 등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제일 마음에 든 것은 벽난로 였습니다.
객실은 난방이 되었때문에 장식이긴했지만 벽난로가 있는 집에 사는게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불을 지폈습니다.
체류기간 6일동안 눈이 내린 적도 있었는데 베란다에서 보이는 설경과 벽난로 불은 정말 잘 매치되었습니다.
잠시 동안이었지만 캐나다 라이프를 만끽 할 수 있었습니다.
부엌에 식기 세척기도 있어서 편했고, 설거지를 안하고 외출해도 룸서비스로 주방 청소까지 해 주는등 서비스에 빈틈이 없었습니다.
쇼핑가까지 조금 멀지만 무료 셔틀 버스가 있어서 그닥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또 이용하고싶은 호텔입니다.
성인 3명이서 one bedroom condo + loft 에 3일간 숙박했습니다. 부엌,거실,메인 침실(더블베드 1개), 욕실, 로프트(더블베드 2개), 세면대가 있어서 3명이 지내기에 상당히 넓었습니다. 3명 모두 따로 쓸 수 있는 침대가 있는 숙박시설이 별로 없어서 고생하고 있었는데 이 점을 중요시 하는 분에게 특히 추천입니다.
(''4명까지 숙박 가능'' 이라고해도, 대부분 더블이나 퀸싸이즈의 침대 2개를 공유하도록 되어있지 침대 3개를 따로 쓰는 곳을 찾기란 꽤 힘들더군요…. )
애완동물도 입실 가능한 콘도밖에 없었기 때문에 청결면에서는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냄새도 안나고 쾌적했습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 조용했고 바로 뒤편에 산이 있어 1-2분 주위를 산책하다보면 사슴이나 야생 동물도 만날 수 있습니다.
차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시내에서 좀 멀기때문에 약간 불편합니다.(도보 30분 정도?) 호텔에서 버스 프리 패스를 주기 때문에 시내에 갈 때는 버스 스케쥴에 맞추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배차간격 30∼40분)
호텔에 편의점과 술집 그리고 이용해보진 않았지만 빨래방도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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