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타입으로 소위 말하는 1 room 에 숙박했습니다.제일 싼 방이었지만 둘이 쓰기에는 충분했고, 부엌, 42인치 액정TV 등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제일 마음에 든 것은 벽난로 였습니다.
객실은 난방이 되었때문에 장식이긴했지만 벽난로가 있는 집에 사는게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불을 지폈습니다.
체류기간 6일동안 눈이 내린 적도 있었는데 베란다에서 보이는 설경과 벽난로 불은 정말 잘 매치되었습니다.
잠시 동안이었지만 캐나다 라이프를 만끽 할 수 있었습니다.
부엌에 식기 세척기도 있어서 편했고, 설거지를 안하고 외출해도 룸서비스로 주방 청소까지 해 주는등 서비스에 빈틈이 없었습니다.
쇼핑가까지 조금 멀지만 무료 셔틀 버스가 있어서 그닥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또 이용하고싶은 호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