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미네랄 온천에 들어갔다가 사우나를 하고 차가운 허브향 타올로 얼굴을 닦아 열기를 식혔습니다. 휴게실은 남녀가 따로 되어있었는데 남녀 공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차와 과일은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거나 하면서 하루 종일 이곳에 있어서 싫증나지 않았습니다.
이곳 미네랄 온천에 들어갔다가 사우나를 하고 차가운 허브향 타올로 얼굴을 닦아 열기를 식혔습니다. 휴게실은 남녀가 따로 되어있었는데 남녀 공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차와 과일은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거나 하면서 하루 종일 이곳에 있어서 싫증나지 않았습니다.
목적지로 가는 루트가 눈사태로 차단되어 여행사가 마련해준 이 곳에 갑작스럽게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낡긴했는데 아주 품격이 있고 화려한 호텔이었습니다. SPA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강변을 따라 걸으면 시내로 나갈 수 있는데 버스를 타면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스키장이 좀 더 가까웠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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