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플레이스에서 알래스카크루즈로 가기 전날 묵었습니다. 큰 슈트케이스등의 짐은, 방에서 건네주면 배까지 날라다 줍니다. 물론, 크루즈선의 객실에서 건네받을 수 있기에 편리해요. 항만이나, 노스뱅크의 경치도 좋았어요.
캐나다플레이스에서 알래스카크루즈로 가기 전날 묵었습니다. 큰 슈트케이스등의 짐은, 방에서 건네주면 배까지 날라다 줍니다. 물론, 크루즈선의 객실에서 건네받을 수 있기에 편리해요. 항만이나, 노스뱅크의 경치도 좋았어요.
드디어 귀국해서 신년을 보내게 되었다. 하지만 돌아온 후에도 밴쿠버에서 보낸 나날이 그리웠다. 특히, 팬 퍼시픽 호텔이 너무 그립다. 호텔은 태평양 연안에 인접해 있고, 매일 아침 해변에 가서 서핑하거나 수영하면서 유유자적하게 보냈다. 특히 이곳의 다국어 서비스는 놀랄 만한 것이 못 된다. 그리고 객실은 금연이니, 흡연자 친구들은 주의하시길!
방에서 보이는 경치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바다와 산과 노스뱅크의 마을풍경이 아주 아름다웠어요. 방은 좀 좁은 느낌이지만, 욕실도, 침대도 깨끗했기에, 3일동안 편하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North Vancouver의 산이랑 항구가 보이는 전망이 최고였습니다. 방도 깨끗했고, SeaBus 종착역이랑 공항행 전철역까지 걸어서 2분정도. 가격이 싼편은 아니지만 숙박해볼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컨벤션센터에 일이 있었기에, 근처에 있는 이 호텔에 묵었습니다. 외관상으론 화려해요. 바로 옆은 호화유람선의 발착장소였구요. 로비는 사람들로 번잡합니다. 지하엔 푸드코트가 있어, 식사하는데는 편리합니다. 방은 혼자 묵기엔 적당한 넓이였습니다만, 낮은 층이라서 경치가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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