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실 부엌이 딸려 있는 콘도미니엄 타입의 숙박시설. 밴쿠버시내에선, 부엌이 딸린 방은 거의 없기 때문에 아주 좋았어요. 입지도 시내중심지라서 편리하구요. 하루 이틀정도 묵는다면 싼 다른 호텔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1주일정도 장기체재할 땐 추천할만한 호텔입니다.
전실 부엌이 딸려 있는 콘도미니엄 타입의 숙박시설. 밴쿠버시내에선, 부엌이 딸린 방은 거의 없기 때문에 아주 좋았어요. 입지도 시내중심지라서 편리하구요. 하루 이틀정도 묵는다면 싼 다른 호텔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1주일정도 장기체재할 땐 추천할만한 호텔입니다.
밴쿠버시 중심지에 위치해, 롭슨스트리트도 바로 앞이라서 쇼핑이나 식사하는데에도 아주 편리합니다. 풀 키친에 침대 하나인 방, 혹은 두개인 방이 있는 것 같았어요. 트렁크룸도 있고 방은 널찍합니다. 대형냉장고도 있어 집 처럼 지낼 수 있어요. 인근에 슈퍼마켓도 아주 많아, 식재료 조달하는데에는 문제 없고, 레스토랑도 있었어요. 세탁룸도 있어, 장기체재시엔 딱인 호텔입니다.
침대 하나에 부엌이 딸린 방이라 그런지, 요금은 좀 비싼 편이었어요. 같은 건물내에 살고 있는 거주자가 많아서인지, 방은 충분히 넓었습니다. 지금 유행하고 있는 개인별 커피, 홍차메이커가 있고, 대형냉장고에 전자렌지도 있어, 외식하는데 질렸다거나 방에서 만들어 먹고 싶은 사람들에겐 딱입니다. 번화가 바로 옆이라 뭐든 편리하구요. TV는 낡은 브라운관 타입. 수영장은 없지만 작은 헬스장은 있어요. 문제는 삼일째 아침 8시쯤, 청소를 부탁한다는 푯말을 문에 걸어놓고 외출했는데, 오후 4시쯤 돌아와보니 방은 청소되어 있지 않았고, 언제 청소하러 오는지 몰라 결국 프런트에 전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 보통, 새 숙박객은 호텔측이 방을 준비해두지 않는 이상, 오후 3,4시 이후 체크인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객실청소담당은 연박하는 손님이 호텔에서 외출한 정보나 문에 걸려있는 푯말을 보고 침대시트나 베개커버를 갈아야 하는데도, 참 내, 도대체 일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저녁식사 전까지 방에서 샤워를 하거나, 편히 있고싶었는데, 잠시 후 오더니만 시끄러운 청소기를 틀어대며 청소를 시작하더군요. 청소타이밍이 나쁜 호텔은 실망입니다. 그 외엔 별 문제 없었어요.
거실, 침실이 나뉘어져 있어, 호텔이 아니라 집에서 쉬고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주 편히 머물 수 있었습니다. 침실이 두개나 있어, 둘이서 머물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식사는 배달을 시켜 거실에서 먹었습니다. 외출하는 수고를 덜지 않아 편했어요. 배달가게가 많아서 편리하답니다.
휘슬러에 스노보드를 타러갔을 때 밴쿠버에 들르게 되어 6명이서 침대가 3개 있는 방에 체류했습니다. 욕조는 크고 청결했습니다. 레이아웃도 센스 있게 되어있고 창문이랑 베란다도 많았습니다. 거실과 부엌 공간도 넓어서 부엌에서 식사를 준비를 하면서 작은 PARTY 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쾌적하고 즐겁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또 밴쿠버의 시내 어디로든 걸어서 갈수 있어서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외출할 수 있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들도 다들 상당히 만족하는 것 같았습니다.
Carmana Plaza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