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와서 이틀 묵었어요. 퀸사이즈 침대가 2개 놓여진 방이었는데, 큰 침대에 방도 깨끗해서 아주 편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공사중이었지만, BC플레이스 스타디움이 바로 앞에 있어요. 로져스 아리나를 필두로, 옐타운이나 밴쿠버 시립도서관까지도 도보권이예요. 그 외에, 몇분만 걸으면 스카이트레인 혹은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TransLink사의 일일패스(DayPass)를 구입해 여기저기 놀러다녔습니다.
관광와서 이틀 묵었어요. 퀸사이즈 침대가 2개 놓여진 방이었는데, 큰 침대에 방도 깨끗해서 아주 편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공사중이었지만, BC플레이스 스타디움이 바로 앞에 있어요. 로져스 아리나를 필두로, 옐타운이나 밴쿠버 시립도서관까지도 도보권이예요. 그 외에, 몇분만 걸으면 스카이트레인 혹은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TransLink사의 일일패스(DayPass)를 구입해 여기저기 놀러다녔습니다.
밴쿠버는 매년 1번 정도 방문하고 있습니다만 그때마다 이 호텔에 숙박합니다. Robson Street 변두리지만 걸어서 쇼핑하기에 문제 없습니다. Yale Towm도 도보권 내라서 식사를 하러갈 수도 있구요. Vancouver Canucks 링크에서 가깝기때문에 아이스 하키 팬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곳입니다.
방도 깨끗했고,보안도 철저했습니다.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었습니다.
조식은 종류가 많고 맛있습니다.
재작년에 이어 두번째 찾는 밴쿠버입니다만, 가격대비효과가 좋은 호텔을 찾기위해 이 사이트를 참고하여 홈페이지에서 예약했습니다. 지난 번 묵었던 DELTA Suites 종업원들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만, 이 호텔도 종업원들이 친절하고 빠릿빠릿해, 사이트에서 평가가 높았던 이유가 있구나라고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방은 7층으로, BC플레이스가 눈 앞에 있어 바꾸어달라고 했습니다만, 예약이 꽉 차있어 거절당했고, 나중에 최상층의 경치를 확인해 본 결과, BC플레이스의 지붕이 눈에 들어오는 높이였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대로 지냈습니다. 그래도, 방의 넓이, 설비, 침대는 만족할 만해서, 물병도 사람인원수만큼 구비되어 있었고, 아침마다 조간신문이나 무료조식도 제공받았습니다. 커플이나 가족단위 숙박객이 많았던 것 같았어요. 최상층에 있는 헬스장과 월풀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어서, 거기서 바라보는 야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롭슨스트리트의 끝에 위치하고 있어, 버스 등 교통편이 좋다곤 할 수 없기에, 밴쿠버에 처음 오시는 분들에겐 불편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걷는게 좋으신 분들이나 택시를 이용하실 분들에겐 별 문제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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