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호텔은 유서깊은 호텔이지만, 밴쿠버의 페어몬트는 건물이 낡은 탓인지, 방도, 좁고 어두우면서 눅눅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숙박료가 비싸지기 때문에, 추천드리기 힘드네요. 오프시즌에는 싸게 묵을 수 있지만, 같은 예산이라면 다른 호텔을 추천합니다.
페어몬트 호텔은 유서깊은 호텔이지만, 밴쿠버의 페어몬트는 건물이 낡은 탓인지, 방도, 좁고 어두우면서 눅눅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숙박료가 비싸지기 때문에, 추천드리기 힘드네요. 오프시즌에는 싸게 묵을 수 있지만, 같은 예산이라면 다른 호텔을 추천합니다.
청동으로 된 지붕이 인상적인 유서깊은 호텔이예요. 스파, 사우나, 수영장도 갖춰져 있습니다. 시내 중심부에 있어 입지조건은 최고(?)라고 생각해요. 직원도 친절하고 정중히 대해줍니다. 지하에는 쇼핑센터도 있더군요.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숙박했습니다. 이전에 뱅쿠버에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한번 숙박해보고싶었던 격식있은 호텔입니다. 스위트룸에 묵었는데 서비스도 좋고 정말 세련된 최고로 좋은 호텔입니다. 뱅쿠버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큼 유명합니다. 강추!
차분하면서도 호화스런 호텔입니다. 시내 중심가에 있어, 어딜 가든 편리합니다. 방도, 위치도 만족스러웠으나, 아침 뷔페식사의 메뉴가 적은게 좀 그렇더군요. 몇 몇 호텔의 레스토랑을 선택할 수 있는 밀쿠폰(meal coupon)이 있었기에, 다른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할 걸 하며 후회했어요.
친구가 뱅쿠버에 놀러 왔을 때 이곳에 머물렀기 때문에 나도 같이 숙박했습니다. 학생이라 여유가 없었지만 오프시즌이라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건물 자체가 오래되서 약간 낡은 느낌이 났는데 그건 또 그것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방 공간도 충분하고 침대도 편하고 야경도 멋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발라드 거리에서 가까워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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