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2박 했습니다. 일하는 곳이 바로 앞이라 trip advisor로 조사하여 호텔에 직접 예약했습니다. 스텝 분들이 미소로 매일 친근하게 말을 걸어주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호텔 설비도 완벽했습니다. 대형 호텔을 별로 안 좋아하고 유럽같은 분위기를 풍기면서 설비도 제대로 갖춰져 있고 쾌적함을 원하시는 분께는 딱이라 생각합니다. 그레이드업 해 준 방은 이름이 'Virginia Woolf'、였는데 멋지더군요. 물 나오는 곳도 문제 없었습니다. 특히 도착했을 때 프론트 여성분과 프론트에 있던 짐옮겨 주거나 맞으러 와 주는 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예의가 발랐습니다. 맞은편이 british museum여서 한산했고 걸어서oxford circus까지도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걸어서 좀 거리지만)흡연자인 저로서는 자유롭게 필 수 있는 장소, 시거룸이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아침식사도 기본 메뉴가 쫙 갖춰져 있어 좋았습니다. 비용이 넉넉하다면 다음에도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