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타워 근처이고 지하철 역에서도 가까워 편리합니다.
Lloyd's같은 멋진 오피스 건물과도 가깝고 분위기도 세련된 호텔입니다.
스탭들은 쿨하고 스마트한데다 소탈하고 친절하기까지!
방은 작았는데 욕실은 샤워 부스와 욕조가 따로 되어있습니다.
매일 생수랑 탄산수를 한병 서비스로 제공해주었는데 용량이 적은 조그만 병이어도 상당히 고마웠습니다. 슬리퍼는 없으니까 챙겨가시길.
아침 식사는, Continental Breakfas였는데 맛난 훈제연어, 햄종류, 치즈류, 딸기나 수박등을 먹고싶은만큼 마음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