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브릿지 남쪽에 있는 재개발 지역에 세워진 괜찮은 호텔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었다는 것이 장점이고 단점은 로케이션이 별로 안좋고 직원들의 서비스에서 차가운 느낌을 받게되는 점입니다. 힐튼 골드 회원인데도 업그레이드도 안해주더군요. 비지니스상 필요할 때 외에는 이용하지않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숙박객들 대부분이 비지니스맨이었습니다.
런던 브릿지 남쪽에 있는 재개발 지역에 세워진 괜찮은 호텔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었다는 것이 장점이고 단점은 로케이션이 별로 안좋고 직원들의 서비스에서 차가운 느낌을 받게되는 점입니다. 힐튼 골드 회원인데도 업그레이드도 안해주더군요. 비지니스상 필요할 때 외에는 이용하지않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숙박객들 대부분이 비지니스맨이었습니다.
런던에는 힐튼호텔이 몇개나 되지만, 템즈강에 면해있고 런던탑이 가깝게 보이기 때문에 항상 이곳에 묵습니다. 그리고 실제 순양함(구축함인가?) 이 인근에 계류중이었는데 내부 견학이 가능했습니다. 부근에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역이 있어 어딘가로 이동하게 정말 편리합니다. 식사는 멋스러운 카페같은 곳에서 뷔페 스타일로 먹을 수 있는데 낮에 스프나 샐러드를 먹으러 오는 비지니스 맨으로 붐빕니다. 물론,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동하고 이용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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