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숙박했습니다. 새 호텔인만큼 실내외 모두 정말 깨끗했습니다. 청소도 구석구석 잘 되어있고 숙박 2일째도 아주 깨끗했습니다. 샤워시설 등의 수압이 낮거나 하는 문제도 없었습니다. 단,엘리베이터,복도,방이 넓은 편은 아닙니다. 샤워룸의 공간은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나는 그닥 신경쓰이지 않았지만 숙박요금을 감안할 경우 좁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메니티가 전부 록시땅이었는데 객실 문을 여는 순간부터 좋은 향기가 났습니다. 와이프가 정말 좋아하더군요. 룸에 미니바가 없는만큼 로비에서 에스프레소 커피나 홍차를 무료로 마실 수 있도록 되어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로비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노트PC가 있었습니다. 택시를 부르거나 레스토랑 예약을 호텔 스탭에게 부탁했을 때 친절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주었습니다. 서비스를 포함한 숙박요금으로써 적정한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번에 또 이용하고싶은 호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