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조금 좁지만 매우 귀여워서 만족했습니다. 바로 앞에는 운하와 다리도 있어서 멋진 장소입니다. 스탭들은 3명 정도를 접했는데 모두 상냥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조금 걸어가면 지하철역도 있어서 불편함은 느끼지 않았습니다.
객실은 조금 좁지만 매우 귀여워서 만족했습니다. 바로 앞에는 운하와 다리도 있어서 멋진 장소입니다. 스탭들은 3명 정도를 접했는데 모두 상냥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조금 걸어가면 지하철역도 있어서 불편함은 느끼지 않았습니다.
Citizen Hotel에 3일간 묵었으며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것은 웹사이트에서 언급된 그대로였고, 오히려 더 좋았었죠. ;-)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고, 모두 우리를 환영해 주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분들은 항상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길 원했고, 더 필요한 것이 없는지 항상 물었죠. 또한 근처의 "Chez Marie et Louise" 레스토랑을 추천해 주었고 저희는 가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호텔 직원이 직접 예약을 해주었고, 식사는 만족스러웠죠. 체크인 시간보다 한참을 빨리 호텔에 도착했는데, 방은 이미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운도 있지만, 우리가 미리 우리의 도착시간을 얘기하자, 우선적으로 청소를 해준 것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된거요. 호텔은 Gare du Nord역 근처에 있었고, 이 역을 이용해서 전철로 파리의 모든 곳을 갈 수 있었습니다. Gare du Nord 역까지는 넉넉잡고 15분이면 갈 수 있고, 원하면 직원이 셔틀버스를 불러 주지만, 저희는 그냥 걷고 싶었습니다. 슈퍼마켓도 근처에 있습니다. 물론 호텔이 위치한 Canal St. Martin은 약간 시끄러울 수도 있지만, 호텔 내는 아주 시끄럽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아마도 개인차가 좀 있겠네요. 옆의 거리에도 숙박한 적이 있는데, 훨씬 시끄러웠거든요. 그거에 비교하면 양반입니다.
모든 면에서 괜찮은 장소입니다. 방은 깨끗하고 매우 편안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도착했을 때는 좀 시끄러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프런트 직원에게 말을 했더니, 직원이 와서 창문과 문의 간격을 조절해주었고,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호텔의 픽업 서비스로 호텔까지 오고 갔는데,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서비스였습니다. 직원들은 관광지의 위치를 안내해 준다던가, 저녁의 예약을 해주는 등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침식사도 훌륭했는데요, 신선한 것들이 가득했습니다. 유일하게 실망한 것은 파리의 중심까지 메트로로 꽤 거리가 있다는 겁니다. 또 이 지역 자체가 밤에는 좀 위험해 보였습니다.
여자 친구와 저는 최근에 Le Citizen 호텔을 이용했는데 아주 즐거웠습니다. Zen suite 방은 넓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호텔이 있는 위치도 좋았는데, 활기차고, 진짜 “파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 밖으로 거리를 바라보는 것도 즐거웠고, 운하 옆으로 앉아서 와인을 마시고 있는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기차를 이용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곳으로, 파리의 두 개 주요 열차의 종점 근처에 호텔이 있어서, Europe's rail network을 이용하여 파리에 오거나, 떠나기에 정말 편리했습니다. 게다가 메트로 역도 주변에 많이 있어서 파리 내를 이동하기도 편리하고 쉬웠습니다. 그러나, 이 호텔이 좋은 진짜 이유는 직원들이죠. 이분들은 정말 친절하고, 어떤 문제도 없었습니다. 지금 처럼 열심히 해주세요. 여러분 덕분에 다음에 파리에 올 때도 꼭 Le Citizen에 머물고 싶습니다.
Le Citizen 에서의 가장 좋았던 것은 리셉션의 Pierre씨의 서비스입니다. 우리가 안 되는 프랑스어로 말을 걸어도 친절하게 다 들어줄 만큼 너그러웠고, 네이티브라고 폼 잡지 않고 영어로 대답해 주곤 했습니다. 호텔에서 공항 픽업 서비스를 예비해 주었고, 2주간의 프랑스에서의 휴가를 잘 보낼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체크 아웃하는 날, 프랑스의 다른 지역을 둘러보기 위해서 렌터카를 가지러 걸어갔고, 와이프는 호텔에 남아 있었습니다. 제가 렌터카 숍에서 차를 빌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동안 Pierre씨가 로비에서 와이프와 함께 커피 상대가 되어 주며 같이 시간을 보내 주었습니다. 너무 감사하지요. 호텔에서 가장 큰 방을 예약했었지만, 여전히 저희한테는 좀 작은 감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호텔 자체도 작았지만, 방은 깨끗하고, 흥미로웠으며, 괜찮았습니다. 호텔의 위치는 훌륭했고, 주변 환경도 조용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메트로 역은 레스토랑과 상점이 있는 거리를 걸어서 5분이면 도착했습니다. 아주 편리했죠. 한가지 불만은, 웹사이트에는 모든 숙박객이 iPad를 사용할 수 있다고 했는데, 도착했을 때, 우리 것은 없었고 나중에 준비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필요한 것도 아니라, 다시 물어 보지도 않았지만, 호텔 쪽에서도 필요하냐고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사소한 트집일까요?! 하지만 파리에 다시 온다면 저희는 꼭 이곳에 다실 올 겁니다. 이곳은 아름답고 편안하며, 좋은 가치를 제공하는 호텔로 편리한 위치에 있어서, 프랑스의 다른 곳에 가기도 쉽습니다.
르 시티즌 호텔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