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연말부터 2011년 정월에, 개인여행으로 (징검다리로) 4 박 숙박했습니다. 처음하는 파리여행이라 불안했지만, 안내직원이 완벽한 영어로 친절히 맞아주었습니다. 공항에 아침에 도착해서, 배낭만이라도 맡겨볼까 들리니, 객실이 비어있다고 운좋게도 체크인할수 있었습니다. 여러 지하철역을 이용할 수도 있고 주요 명소도 가깝고 밤에는 조용하고 위치도 만족스럽습니다. 객실의 책상등 고풍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로 잘 갖추어져있었습니다. 또한 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 PC를 지참하면 스카이프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 체인 호텔 이용에 뭔지 부족함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또 파리를 방문할때는,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