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미술관 순례로 2박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지하철, 관광 명소로 걸어 갈 수있어 편리! 방은 오래됐고 좁지만 깨끗하고 밝게 조화된 객실로 기분 GOOD! 파리 호텔은 낡고 좁고 비싼게 기본인데 저렴한 Britannique에게 박수. 첫 파리, 여성 여행, 파리단골에게도 강추하는 nice호텔입니다.
파리 미술관 순례로 2박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지하철, 관광 명소로 걸어 갈 수있어 편리! 방은 오래됐고 좁지만 깨끗하고 밝게 조화된 객실로 기분 GOOD! 파리 호텔은 낡고 좁고 비싼게 기본인데 저렴한 Britannique에게 박수. 첫 파리, 여성 여행, 파리단골에게도 강추하는 nice호텔입니다.
지하철이 가깝고 찾기 쉽습니다. 프런트 직원도 친절했습니다. 밤에 나갈 때 지하철에 대한 정보를 확인했지만, 틀린정보라 유감스러웠습니다. 객실은 작지만 깨끗하고, 욕조가 있어서 천천히 목욕을 할수있어 편안했습니다. 짐도 맡아 주므로 편리합니다. 기회가 있으면 또 숙박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파리는 숙박비가 비싼 호텔뿐이지만 이곳은 비교적 저렴하고 입지가 매우 좋아 정했습니다. 시테 섬 근처, 샤토레 광장은 코 앞이고, 루브르미술관도 걸어 갈 수 있습니다. 객실은 유럽 대륙의 중급호텔정도로, 좁고 시설도 오래되긴 했지만 그렇게 나쁘진 않았습니다. 프런트 직원들도 알바같았지만, 특히 불편한 점도 없었습니다. 파리라는 곳을 잘 모르지만, 그래도 명소를 돌아다녀보고 싶은 분에게는 좋은 호텔 중 하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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