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조용한 장소, 지리적으로 교통편등이 좋고, 관내는 쾌적하고 직원 서비스도 양호하며 조식도 맛짱.
안전하고 조용한 장소, 지리적으로 교통편등이 좋고, 관내는 쾌적하고 직원 서비스도 양호하며 조식도 맛짱.
이 호텔은 높은 평가에 적합한 곳입니다. 왜냐면, 훌륭한 위치, 스타일, 그리고 직원들이 있기 때문이죠. 로비는 앉아서 쉴 수 있는 장소로 아주 친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또한 아침식사 다이닝 룸에는 섬세하게 잘 서빙을 해주는 직원들과 맛있는 식사가 제공되어서 좋죠. 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호텔의 위치는 통행량이 많은 도로에서 몇블록 떨어진 한적한 도로에 위치해 있어, 잠을 잘 때나,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습니다. 몇몇 예쁜 작은 카페와 빵집이 주변에 있고, 주요 관광명소까지는 걸어서 금방입니다. 다른 많은 호텔이 그렇듯이, 직원들이 호텔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데, 이곳 Hotel Keppler 는 이것을 정말 잘 이해하고 있지요. 항상 여행장소를 추천해 주고, 식사나 교통의 예약도 기꺼이 담당해주며, 지도를 프린트해주거나 합니다. Cedric, Phillipe씨 같은 직원들은 이런 서비스가 손님들에게 얼마나 좋은 인상을 주는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파리의 숙소는 비교적 작은 편이지만, 멋진 가구와 욕실로 커버하는 면이 있죠. 전체적으로 활동하기 편한 호텔의 위치와 정답고, 지식이 많은 직원들을 통해서 부티크 호텔의 매력을 잘 느꼈습니다.
신혼여행 때 이용했습니다. 룸이 작더군요. 그리고 사전에 확인했을 때에는 욕실이 딸린 룸이라고 했었는데,샤워시설만 있는 방밖에 없다고해서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인테리어가 귀여웠습니다. 조식 뷔페는 양과 질적인 면에서 최고였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상위권 랭킹이라 선택했습니다. 룸이 30개 정도로 규모가 작은 호텔입니다. 장소는 샹젤리제에서 도보로 10분이 채 안걸리고 대로 안쪽에 위치해서 무척 조용했습니다. 인테리어는 아주 스타일리쉬하고 품위가 있어 조금 연령대가 있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호텔입니다. 특히 로비와 바는 내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썼던데 시크한 분위기 속에서 범무늬 디자인을 솜씨좋게 배치해놨더군요. 스탭은 모두 친절하고 예의가 발라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마이너스 요소를 꼽자면, 호텔 앞쪽 길이 좁은 탓에 차량들이 줄지어 주차되어 있었는데 그게 바로 보여서 경관이 아주 안좋았던 점, 디럭스인데도 객실이 작았던 점이었습니다.
호텔 케플러는 관광에 편리한 위치지만 실제로 이동할 때는 지하철역까지 애매한 거리라, 택시를 불러달라고했습니다. 그다지 밀리지도 않고, 관광을 할 수 있었 습니다만, 돌아올때 레스토랑에서 탄 택시 운전사가 몰랐었던것 뿐인지 이 호텔이 유명하지 않은지 모르겠지만, 네비게이션에 주소 입력을 하고, 그 지시로 운전을 하고있었습니다. 침실은 고풍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목조 바닥에 하얀 벽, 노란 리넨이 엑센트가 되어있었습니다. 단, 그다지 넓지는 않아 여기서 느긋하게 숴야지 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실제로 객실에 돌아온 것은 20시쯤이었습니다. 만약 호텔에서 보낸다면, 안뜰 아트리움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어 밝아, 거기서 휴식을 취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욕실은 욕조와 샤워의 일체형입니다. 세면대 큰 거울에 TV가 설치되어있어, 목욕을 하면서 TV를 볼 수 있습니다. 검정과 빨강의 대비가 모던하며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매우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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