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항에서의 접근성이 너무 좋았고,
차분한 분위기와 예쁜 인테리어의 방,
깨끗한 욕실...
파리에서의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편한 침대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
처음엔 방이 너무 작게 느껴졌지만,
지내다보니 파리에 저만의 작고 편안한 다락방을 가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밤 늦은시간까지 리셉션을 지키고 있는 직원들 덕분에
안정감을 느끼며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매일 내일의 날씨를 알려주고,
룸서비스 후 침대위에 놓아둔 맛있는 초컬릿에서 느껴지는 섬세함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마다 무료로 제공되는 Nescafe 캡슐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고,
샤워 후 각종 홍차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근처에 큰 호텔들이 자리잡고 있어,
저녁늦게까지 레스토랑이나 바를 이용하기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