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는 그저 넓기만 해서..처음에는 안정되지 않은 분위기?라고 생각했는데, 머물면서 편안해지더군요.
패션 호텔이라 크로젯이 숨겨진 문처럼 생겼고
욕실도 유리벽이라 처음에는 황당하기도 했지만^^
침대 매트리스도 아주 좋고..
아침도 맛있어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이미지가 확 바뀌었습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아마 동쪽)
교통편도 좋아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또 묵고 싶네요.
로비는 그저 넓기만 해서..처음에는 안정되지 않은 분위기?라고 생각했는데, 머물면서 편안해지더군요.
패션 호텔이라 크로젯이 숨겨진 문처럼 생겼고
욕실도 유리벽이라 처음에는 황당하기도 했지만^^
침대 매트리스도 아주 좋고..
아침도 맛있어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이미지가 확 바뀌었습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아마 동쪽)
교통편도 좋아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또 묵고 싶네요.
몇장정도 사진이 올라왔지만, 사진에 나온대로 모던한 분위기의 세련미가 넘치는 호텔입니다.
하지만 베를린 중심지에서 약간 떨어져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호텔 자체는 세련된 느낌이지만 주변은 활기가 없어..한편으로는 뒤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원래 동 베를린이었던 지역은, 어디를 가든 시끌벅적하고 화려한 분위기였던 것 같네요. 그 가운데서 꽤나 노력하고 있는 호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호텔 안에서는 특별히 불편할 것도 없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근처 빌딩에는 약국이나 1유로샵, 몇군데 레스토랑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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