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Berlin Zoologischer Garten)에서 도보 7~8분으로, 새로 지어 깨끗한 호텔입니다. 바로 옆에 선로가 있어 전철이 빈번하게 지나다니지만, 방음처리가 잘 되어있어 전혀 문제 없더군요. 엘리베이터는 룸키를 삽입하면 움직이는 식이었는데, 조금 귀찮았지만 보안면에 있어서는 안심할 수 있더군요. 정오 지나서 호텔에 도착하니, 바로 방을 준비해주어 한 숨 돌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종업원들이 다 괜찮아 보였고, 교육도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방에는 욕조랑 냉장고, 금고가 없기때문에 불만스러운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일본의 비즈니스호텔 수준인 가격(조식포함) 비해 상상이상으로 좋았기에, 다시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