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선 하룻밤밖에 묵지 않았는데, 멋지고 설비도 잘 갖추어진 호텔이었어요. 프런트직원도 느낌이 아주 좋아, 하룻밤만 묵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에선 조금 떨어져있지만, 걱정할 만한 거리는 아니랍니다. 유럽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방이 좁은거랑, 트윈룸임에도 침대 간격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는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그 외엔, 방도, 로비도, 엘리베이터도, 모두 스타일리쉬해서 맘에 들었답니다.
베를린에선 하룻밤밖에 묵지 않았는데, 멋지고 설비도 잘 갖추어진 호텔이었어요. 프런트직원도 느낌이 아주 좋아, 하룻밤만 묵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에선 조금 떨어져있지만, 걱정할 만한 거리는 아니랍니다. 유럽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방이 좁은거랑, 트윈룸임에도 침대 간격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는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그 외엔, 방도, 로비도, 엘리베이터도, 모두 스타일리쉬해서 맘에 들었답니다.
가족 4명이서 방 두개에 묵었답니다. 무리해서 좋은 곳을 잡은 만큼, 설비는 과연 끝내주더군요. 아침식사는 아주 맛있었는데, 1인당 24유로는 역시 좀 부담이 되더군요. 지하주차장도 있고(유료), 역도 도보권이라 편리해요. 풍족하게 여행을 즐기기엔 추천할 만한 호텔이예요.
일 때문에 이용했습니다만, 입지도 서비스도 청결함도 최고더군요. 조금 미래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쿠담 바로 근처에, 동물원도 옆에 있는, 조용한 환경이랍니다. 관광하기엔 추천할 만한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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