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서 클럽 라운지 평가가 높았기 때문에 클럽 라운지 이용을 할 수 있는 클럽 플로어 방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2박 예약했습니다. 호텔 도착시에 프론트에 예약 확인서를 제시하자 바로 스텝이 클럽 라운지로 안내해 주었고 소파로 안내받아 체크인 절차와 동시에 웰컴 샴페인을 마셨습니다. 방은 침대 높이가 지금까지 묵었던 호텔중 가장 높다는 것 이외는 특별히 놀랄 만한 점은 없고 청결하고 차분한 느낌이었습니다. 방으로 안내를 받았을 때 스텝이 클럽 라운지는 칵테일 타임으로 들어갔는데 오늘 메뉴는 연어이니 이용하시라고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라운지에서는 와인도 여러 종류 있는 모양으로 원산국과 포도 품종 등 자기 스타일을 전하면 가장 희망에 가까운 것을 준비해 주는 모양입니다. 우리들 4명은 화이트 와인을 주문했습니다. 그러자 독일제 맛있는 와인이 있다고 하길래 달콤한 타입은 별로 안 좋아한다고 전하자 도일 와인이 아닌 샤르도네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연어와 치즈, 빵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2일간 정말 즐겁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체크아웃때 짐을 맡아 주었을 때도 산책하고 금방 돌아와서 목이 말라서 물을 부탁하자 맛있는 복숭아 향이 나는 아이스티를 4명분 줘서 라운지 소파에서 느긋하게 마시며 쉴 수 있었습니다. 고급 호텔이지만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멋진 호텔이므로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