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동쪽 출입구?로 나오면 바로 호텔이라, 열차로 다니기에 무척 편리합니다. 역 구내는 쇼핑몰이 있어서 없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방이 추운데..석유 난로같은 추운 지방답게 난방에 좀 더 신경을 쓰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방에는 소파는 있는데, 테이블이 없어 불편했습니다. 어메니티는 잘 되어 있는데요. 특히 비누 질이 좋더군요.
욕실과 화장실은 따로 되어 있습니다. 욕실은 배수 상태는 안좋지만, 설비는 최신식으로 깨끗합니다. 지하에 무료 사우나, 로비에 인터넷이나 게임도 있어 영어가 가능하면 인터넷도 할 수 있고요. 프런트는 영어가 잘 통하므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겨울은 물끓이는 포트를 지참하는 것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