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에서 몇 분 걸어야 합니다. 방에는 욕조가 없었고 방 크기도 생각보다 넓지 않았습니다. 인테리어는 동양적인 분위기로 세련됐습니다. 아침식사는 제시간에 갔는데도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있었습니다. 종류도 별로 없었습니다. 프론트 분들은 친절했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인기 호텔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왜 인기인지 사실 잘 모르겠더군요. 근처에는 개인 상점이 있어 음료수랑 과자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몇 분 걸어야 합니다. 방에는 욕조가 없었고 방 크기도 생각보다 넓지 않았습니다. 인테리어는 동양적인 분위기로 세련됐습니다. 아침식사는 제시간에 갔는데도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있었습니다. 종류도 별로 없었습니다. 프론트 분들은 친절했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인기 호텔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왜 인기인지 사실 잘 모르겠더군요. 근처에는 개인 상점이 있어 음료수랑 과자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베를린, 뮌헨, 바르셀로나 여행을 했는데, 바르셀로나에서는 어떤 호텔에서 묵을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별로 마음에 드는 호텔이 없어서 고민 끝에 발견한 곳이 이 호텔이었습니다. 굳이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진 지하철Rocafort역 쪽으로 정했는데, 역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멋진 카페나 바등도 보이질 않더군요. 호텔은 역에서 도보 3분 정도인 곳에 있는데, 첫날은 많이 걸어 피곤했으므로 저녁식사는 호텔에서 먹었는데, 요리가 너무 짜서 깜짝 놀랐습니다. 옥상에 바가 있었지만 음식을 먹을 수 없어 실망스러웠습니다.
방은 한마디로 전형적인 디자이너즈 호텔로, 크기가 좁습니다. 욕조는 있었지만 욕조에 샤워 커튼이 안 달려 있어서 욕실 바닥이 물로 흥건해 집니다. 유일하게 맘에 들었던 부분은 호텔 스텝들이 아주 호의적이고 친절했다는 점입니다.
빌라 에밀리아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