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3박 했습니다.
레스토랑의 스탠드글래스가 너무 멋졌습니다.
하지만 건물자체는 낡았고, 특히 욕실이 좀 심하게 낡아서 실망스러웠습니다.
슬리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침대는 헤븐리베드여서 잘 때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아침을 먹은 레스토랑에서 고급 햄이 나와서 좋아라 먹었는데, 스페인 햄은 너무 짰습니다.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대형 호텔이었지만 서비스는 평범했습니다. 피트니스도 좁았습니다.
장소는 좋았지만 … 아마 다음번에는 다른 곳에 묵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