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중앙역(Zurich Hauptbahnhof (HB))정면에 서 있습니다. 건물자체는 낡았지만 내부는 깨끗하게 손질이 되어 잇었습니다. 프론트는 심플했는데, 객실(Deluxe・twin)은 넓어서 짐 가방을 풀어도 방 안에서 충분히 걸어다닐 수 있을 정도라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침대는 전동식이라 상반신을 일으킬수 있고, 발을 들어올릴 수 있는 리모콘식이었습니다. 하루종일 걸어서 지친 발을 회복시키기에 좋은 침대였습니다.
편의도구는 전부 ”BVLGARI”였습니다.!
아침식사는 뷔페식이었습니다. 독일제 빵이 맛있었습니다. 요리 종류는 적었지만 손님이 부탁하면 오믈렛과 크레이프도 만들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