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이 호텔에 묵으신다면, junior suite에 예약을 하세요. 그러면 더 좋은 전망을 볼 겁니다. 다른 방에서는 옆에 빌딩만 보이거든요. 숙소는 무척 넓고, 깨끗하고, 편안한 침대와TV가 딸린 욕실이 있습니다. Executive Lounge에도 연결되어 있어서, 저녁에 술과 안주를 즐길 수 있지요. 정말 훌륭했어요. 주차: 매우 비쌉니다. 하룻밤에 $47인데, 적어도 숙박 손님한테는 무료로 제공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부페 아침식사: 꽤 실망했는데요. – 펜케잌도 없고, 베이컨은 기름이 뚝뚝 떨어져서, 몇번인 사용했던 기름에 담갔다가 온것 같았으며, 소세지는 맛이 이상했습니다. 저는 조금만 먹다가 말았지요. 따뜻한 음식도 차가운 음식도 고를 수 있는 메뉴의 수가 별로 없었구요. 우리가 부페 아침 식사를 위해서 낸 돈을 생각하면, 이건 바가지에 가까웠습니다. Sydney Harbour Marriott에서 먹은 부페 아침식사가 훨씬 좋았습니다. 위치: Hilton Sydney 은 Queen Victoria Building 바로 건너편에 있었고, 주 열차 역 (Town Hall) 과 버스 타는 곳에 무척 가까웠습니다. 또한Chinatown에도 10분이면 갔지요. 하지만 George Street에 있으니까 밤에 조용한 건 기대하지 마세요. 만약에 도시의 밤의 번화함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리고 호텔 밖에 움츠리고 있는 홈리스를 신경쓰시지 않는 분이라면 어떤 문제도 없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