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험한 중 가장 아름다운 호텔입니다. 우아한 룸은 스타일리쉬하구요, 침대는 정말 편하고, 중앙에 위치한 욕조는 크고, 호텔의 위치도 너무 훌륭합니다. (오페라 하우스와 항구에서 걸어서 10분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방안에 있어도 들리는 소음인데요. 비교적 선명하게 옆의 바와 클럽 그리고 복도에서 뭘하는지 들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잠들기가 좀 어려웠고, 짜증이 났지요. 그래서 이 미학적 디자인과 능숙한 직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을 4개 밖에 줄 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