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침대는 편했구요. 우리는 해외에서 온 친구들을 터미널에서 픽업하여 호텔에 약간 빨리 도착했는데, 친구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체크인 할 때 저의 ACCOR 카드를 안 가져온 것을 알았는데, 바로 카드 정보를 다운로드해서 처리해 주었습니다. 이런 빠른 일처리를 순조롭게 진행해준 프론트 직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방은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침대는 편했구요. 우리는 해외에서 온 친구들을 터미널에서 픽업하여 호텔에 약간 빨리 도착했는데, 친구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체크인 할 때 저의 ACCOR 카드를 안 가져온 것을 알았는데, 바로 카드 정보를 다운로드해서 처리해 주었습니다. 이런 빠른 일처리를 순조롭게 진행해준 프론트 직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방은 정말 훌륭하고, 침대는 편안했습니다. 문 앞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었구요. 방에서는 어떤 소음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호텔 내의 모든 장소가 깨끗했구요, 매우 친절한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었습니다. 더 요청할 것이 없을 정도였지요. 호텔 레스토랑은 이용하지 않아서 말할게 없지만, 호텔 가까이에 먹으러 갈만한 호텔이 많았습니다.
서비스의 모든 부분에 아주 만족스러웠구요, 좋은 호텔을 찾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고마워요~
직원들은 친절하고 협조적이었습니다. 부페 아침식사도 좋았구요. 침대가 너무 푹신거려서 잠을 잘 자지는 못 했습니다. 그리고 겨우 1개의 수납장이 있어서, 어른 두 명과, 아이 두 명의 짐들을 놓기에는 좀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풀장의 이용은 즐거웠습니다. 하루는 룸 서비스를 이용해서 음식을 주문했는데, 미지근하게 식어서 왔구요. 다음 번에 주문할 때는 지난번에 음식이 식었던 것에 대해서 설명을 했더니, 따뜻한 상태로 왔습니다. 저는 이것에 대해서 체크아웃할 때 말을 했더니, 룸서비스에 대한 할인 요금을 적용해 주었습니다. 이 호텔에 있으면서 이 호텔의 위치가 시드니의 외곽으로 가기 위한 열차를 이용하는 역에 갈 때만 좋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호텔의 위치는 조금 외진 곳에 있었기 때문에 아주 자랑할만한 것은 못 되었습니다. 마을의 한 편에 패스트푸드의 푸드코트 정도만 있었고, 메인 레스토랑은 Darling Harbour 라고 해야겠네요. 여기는 가족들이 Darling Harbour 주변의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Mercure에서 Darling Harbour까지 걸어가기에는 거리가 좀 있고, 매일 같이 이걸 반복하기는 좀 힘들테니까요. 여행 중에 휴식을 취하러 돌아 왔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갈 준비를 하는 것은 많이 힘들 거예요. 특히 어린아이들에게는. 저도 미리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Darling Harbour 근처의 호텔에 묵었을 거예요. 다음에도 이 호텔을 이용할 수 있겠지만, 그 때는 아마 제가 가보지 못했던 Blue Mountains 에 가기 위해 철도를 이용할 때 일겁니다.
시드니역 바로 근처에 위치한 호텔. 주차장은 유료지만 주차공간은 지하에 넉넉히 준비되어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여행 마지막날은 저녁 비행기여서 체크아웃할 때 짐을 맡겨 놓고 외출할수 있었습니다. 역근처라고 해도 주변 레스토랑의 문닫는 시간이 빠른편이니 식당은 빨리 정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맥도널드나 케이에프씨마저도 9시면 닫아버리니 마지막엔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꼴이 되어 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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