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뷰룸에서 1박 했습니다. 선샤인 코스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환승 차 시드니에서 잠시 머물렀을 뿐이지만 정말 훌륭한 아파트식 호텔로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테라스에서 보던 경치는 한없이 바라보고만 싶은 아름다움이었습니다. 객실도 청결하고 제트 바스도 쾌적하게 이용했습니다. 체크인할 때의 스태프나 벨보이 모두 친근하게 대해 줬습니다.
가까운 곳에 슈퍼마켓은 없지만 물이나 과자 정도는 살 수 있는 작은 가게가 있었습니다. 서큘러키 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크루즈에 나가는 배도 바로 탈 수 있고 멋있는 레스토랑이나 카페도 많이 있어 참 좋은 위치입니다.
하루만 지내기엔 너무나 아쉬운 곳이었습니다.
다음 여행지는 시드니의 서큘러키로 정하고 오랜 시간 머물러 보고 싶네요. 추천할 수 있는호텔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