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Sheraton에서 거의 일주일 간을 있었습니다. (2011년 8월) 호텔은 매우 편리한 위치에 있었고, 인테리어가 훌륭했습니다.(우리는executive floors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느날 저녁에 문이 잠겨서 방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특이한 경험을 할 뻔 했는데요. 제 신용카드에 문제가 있었던거 같은데, 호텔에서는 저와 연락을 먼저 취하기 보다는 즉시 저희 방의 문을 잠근 것 같습니다. 무슨일이 벌어지 파악을 하고 이 문제를 해결했지만, 하마터면 2아이들과 복도에서 자야 할 뻔 했다는 사실을 생각하자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자는 사과는 커녕 콧빼기도 안보였고(근무중이던 Steven Hamilton씨), 리셉션의 Miss Penelope씨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 하지만, executive floor의 라운지의 여성과 객실 청소부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아마도 직원들 보다는 경영진에게 더 많은 교육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