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곳에 두 번 왔구요. 한번은 영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왔을 때구요. 한번은 비행기를 타고 가기 전입니다. 전체 다 합치면 5일밤이구요. 처음 왔을 때는 욕실에서 샤워를 하면서 도시의 풍경을 볼 수 있는 방을 받았고, 두 번째는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아서, 우리 방에는 항구의 풍경이 보이고 별도의 샤워박스가 딸려 있었습니다. 더블 싱크와, 더 좋은 목욕 용품이 있었죠. 그 두 번 다 매우 편안한 시간을 가졌고, 밤 시간에 소음은 없었습니다. 잘 잤죠. 친절한 직원들과 맛난 아침식사(이건 사실 $45로 좀 비쌌는데, 저희는 항상 $30로 먹을 수 있었죠). 호텔 인테리어는 약간 낡았지만, 숙소 안은 매우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푹신거리는 타월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었죠. 호텔의 위치도 좋아서 항구, 좋은 레스토랑들, 근처 술집(Rocks과 Lord Nelson의 Fish) 등에도 금방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오스트렐리아는 보통 그런 거 같은데, wifi는 비쌌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호텔 내의 business center를 이용해서 비행기 시간 등을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