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ular Quay 주변에서 무언가 하기에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우리는 The Basement의 라이브 음악을 들으려고 이 호텔을 이용했죠. 대리 주차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만 Agvantage Plus 회원에게는 좀 더 싸게 해주면 좋겠는데요!
Circular Quay 주변에서 무언가 하기에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우리는 The Basement의 라이브 음악을 들으려고 이 호텔을 이용했죠. 대리 주차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만 Agvantage Plus 회원에게는 좀 더 싸게 해주면 좋겠는데요!
오페라하우스까지 걸어서 갈 수 있고, 로얄 보타닉 가든에도 걸어서 갈 수 있어 관광과 산책에 편리합니다.
방은 충분히 넓었고, 청결했습니다.
침대는 킹 사이즈여서 아주 기분좋게 잘 수 있었습니다.
호텔에는 쇼핑센터도 있어서 살 물건은 특별히 없었지만 아이쇼핑 등으로 시간을 보내기에 좋았습니다.
소피텔은 역시 아코르 그룹 내에서도 최상급 호텔에 속했다. 서비스도 단연 최고였다. 호텔은 번화한 중심지에 있지만, 조용했다. 걸어서 5분이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서큘러 키 선착장까지 갈 수 있었다. 반대 방향으로 2분만 가면 쇼핑가가 나온다. 정말 최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시티에 있는 고품질 호텔을 이용하고 싶은 고객들이라면, 이곳을 적극 추천한다.
시드니에서 3박했습니다. 조식포함에 객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상품으로 12층이였습니다. 그레이드업을 하고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그냥 보통이였고 좁았어요. 침대는 더블사이즈로 다른 호텔보다는 넓었습니다. 욕실은 들어가는 문을 왜이렇게 만드었지 할 정도로 작고 좁았어요. 방에 따라 틀릴수도 있지만…준비된 크림은 좋은 향에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아침에는 영어판 신문을 갖어다 놓아주더군요. 텔레비는 일본의 NHK가 실시간이였는지 모르겠지만 볼수있었어요. 복도를 걸을 때는 각 방에 묵고있는 사람들의 몰소리가 들렸습니다. 담배는 발코니가 없어서 5층의 흡현실 이 외엔 광장까지 가야 했습니다. 발코니가 있는 방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업그레이드 하지말고 발코니가 있는 방으로 달라고 하고 조식 포함으로 했으면 좋았을걸..하고 후회했습니다 방도 그닥 좋지도 않고. 위치는 오페라하우스까지 걸어서 갈수 있을 정도입니다. 맥도날드나 스타벅스. 푸드코드, 편의점, 펍등도 가까워서 먹는데 불편한건 없었어요. 갈려고 하면 차이나 타운까지 걸어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호텔 근처에 수시레스토랑, 일본식당도 있습니다. 면세점도 걸어서 갈수있습니다. 체크인, 체크아웃 할때는 너무나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담당스탭은 친절했습니다.
시 중심이어서 쇼핑하기에도 편리했다. 소피텔을 선택한 이유는 이곳의 침대가 편안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푹신한 정도가 다른 베개가 마련돼 있어서, 자신의 기호에 맞게 골라서 쓸 수 있기 때문이었다. 서비스는 아주 세심했다. 하지만 객실은 작고 창문을 열지 못해서 답답한 단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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