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CBD까지 도보권내.하버도 10분 정도로 문제 없음. Wynyard역에도 가까움.
객실도 만족. 목욕가운도 있음. 샤워와 욕조가 분리되어 있음. 온수도 잘 나옴.
유일하게 뭐야 이거?라고 생각한 곳은 풀장으로 물맛이 약간 짰다. 염소? 수온은 낮아 옆에 있는 제트 스파를 같이 이용하지 않으면 춥다.
일 관계로 자주 이용함.
시드니의 CBD까지 도보권내.하버도 10분 정도로 문제 없음. Wynyard역에도 가까움.
객실도 만족. 목욕가운도 있음. 샤워와 욕조가 분리되어 있음. 온수도 잘 나옴.
유일하게 뭐야 이거?라고 생각한 곳은 풀장으로 물맛이 약간 짰다. 염소? 수온은 낮아 옆에 있는 제트 스파를 같이 이용하지 않으면 춥다.
일 관계로 자주 이용함.
시드니에 가기로 결정된 상태에서 첫 여행이라 입지가 좋고 가격이 저렴한 곳을 찾던 중 우연히 캠페인 실시중이었던 같은 등급 주변 호텔에 비해 저렴했던 이 곳에 묵게 되었습니다.
12시 넘어서 호텔에 도착해서 물어봤더니, 아직 객실 준비가 안됐다고 하더군요. 보통 체크인은 2시부터니까 어쩔 수 없었지만 지금까지 이용했던 호텔에서는 2시간 정도라면 체크인 할 수 있었던 일이 많았으므로 좀 아쉬웠습니다. (짐은 맡길 수 있었습니다)
호텔 주변은 오피스 거리인 것 같았는데, 회사원들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한 가게와 역 주변에는 슈퍼마켓도 있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 입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호텔 방은 멋스러운 느낌으로, 욕조가 높은 곳에 있어서 쓰기 조금 불편했습니다.
위치는 시드니시티의 중심, 윈야드역에서 걸어서 가까운 곳에 있어요.
Rocks나CircularQuay같은 관광지도 가깝고 카운트다운홀의 하버브릿지도 걸어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비즈니스 거리에 지어진 호텔이라 근처엔 사무실 건물들도 많구요.
식사는 주로 근처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해결했습니다.
편리하고 세련된 호텔이었습니다.
같은 수준의 호텔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서 이곳을 결정했어요. 역과도 가까워 어디든 가기에도 편리합니다. 방도 깨끗해서 쾌적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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