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했던 Meriton가 예약이 꽉차버려서 같은 KENTO STREET에 있는 이 호텔의 1Bed room suite premier에 숙박했습니다. 같은 아파트 타입 호텔인데 이쪽이 더 세련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전중에 도착해서 빨리 체크인이 가능한지 물어보니 바로 ok라고. 12시전에 체크인하고 바로 입실했습니다. 매일 청소와 타월교환도 해주고 사용한 식기류도 방에 있는 식기세척기에 넣어 돌려줬습니다. 바쓰용품이나 목욕가운, 슬리퍼, 티종류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텔레비도 거실과 침실에도 놓여져 있습니다.샤워룸과 욕조도 분리되어 있음. 핸드 샤워기도 위에 달린 샤워기 양쪽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번엔 40층 이상의 고층이 아니여서 방에서 보이는 경치는 그냥저냥.. 발코니도 없어서 담배도 필수 없는 상태에서 조금 스트레스였지요.체크인할 때 혹시 담배피다 걸리면 벌금 250불이라고 피고 싶다면 밖에서 피고 아니면 이기회에 끊던지..라고 프론트 직원이 그런말을 할 때부터 스트레스 였어요.. 관내에 휘트니스,사우나,풀장,스파 시설에는 아무도 없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그리고 세큐리티도 꾀 엄중해서 항상 카드키를 갖고다니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많아서 좀 귀찮은 편입니다. 장소는 편리한 타운홀 근처에 있고 호텔 옆에는 테이크아웃이 되는푸드코드 같은 가게가 많이 있어서 밤에 야식이 땡길때는 편리하지요. 종합적으로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하지만 금연실이 있었으면 좋을걸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