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가게의 문 닫는 시간이 빨라서 편의점이나 패스트 푸드가 있는 곳을 선택했습니다. 역에 가까운 음식점은 늦게까지 하겠지 싶어서 산책할 겸 나갔지만 패스트 푸드점도 8시나 9시면 문을 닫기 때문에 호텔 앞에 편의점은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객실은 홀리데이 인의 특징이라고 할까요 오래됐지만 청결해서 자는 데는 충분합니다.
호주는 가게의 문 닫는 시간이 빨라서 편의점이나 패스트 푸드가 있는 곳을 선택했습니다. 역에 가까운 음식점은 늦게까지 하겠지 싶어서 산책할 겸 나갔지만 패스트 푸드점도 8시나 9시면 문을 닫기 때문에 호텔 앞에 편의점은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객실은 홀리데이 인의 특징이라고 할까요 오래됐지만 청결해서 자는 데는 충분합니다.
이 호텔의 메리트는 뭐니 뭐니해도 교통이 좋습니다.
로마 스트리트역(브리즈번Transite센터)과 연결되어 있어 공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호텔에 와서 짐을 내려놓고, 골드코스트 방면의 교외까지도 바로 나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브리즈번 시내 관광에도 상당히 편리하다고 생각하네요.
프런트 스탭도 매우 친절하고 호감을 주는 인상이었습니다. 다음에 브리즈번에 묵을 일이 있다면 또 이용하고 싶네요.
일이랑 상관없이 다운타운에 있는 호텔을 골랐는데 거래처가 약속한 제시간에 못올 정도로 길이 엄청 막혔습니다.(브리즈번 중심가는 일방 통행이 많은지라..) 하지만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어 경제적이고, 스탭들도 매우 친절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좋았습니다.
705호실에 3박 했습니다. 호텔 사이트로 사전 구입한 아침식사 제공되는 플이었습니다.
공항에서 공항 전철로 25분 정도였습니다. 역에서 나오면 바로 옆 건물이었는데, 버스 센터도 역 3층에 있어서 교통에 있어서는 굉장히 편리한 장소였습니다.
또, 스탠더드 룸으로 예약했는데, 경치가 좋은 방을 달라고 그냥 한번 말해 봤더니, 모퉁이의 큰 방을 내 주었습니다.
무료 과일 서비스로는 청사과가 나왔고, 침대에는 초컬릿이 놓여 있어 스탠더드룸 치고는 충분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가priority club멤버라서 그랬던 걸까요?
홀리데이인은 나라에 따라서 좋은 곳도 나쁜 곳도 있는데, 골드 코스트랑 이곳은 전반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슬리퍼는 있었는데, 금고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조식뷔페는 아주아주 일반적인 내용으로, 이틀간 먹으면 질립니다. 신선한 샐러드계가 전혀 없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유감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팬케잌 머신 같은 것이 설치되어 있어서 버튼을 누르면 20초 정도로 갓 구운 팬 케잌이 나와서 즐거웠습니다.
또, 전철을 이용할 때에는 편리한 입지이지만, 카지노나 퀸 스트리스에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또, 밤에는 사람이 별로 안 다니므로 여성분들은 좀 무서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스트레일이라는 어딜 가도 그렇지만 가게가 빨리 문을 닫으므로 당일치기 투어에서 돌아오면 이 호텔 주변에에서 레스토랑을 찾기가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해도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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