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업무 출장으로 4일밤을 보냈습니다. 여기는 정말 좋네요. 크고, 깨끗하고, 편안한 방이 있고, 아침 부페도 제대로고(요금에 이미 포함된), 빠른 체크인 등으로 친절하게 대응해주는 스태프도 있고요. 다른 리뷰어가 쓴 글을 보니까, 리모델링 하고 있나 본데, 티가 나거나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강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았구요. 주변에 많은 식당과 주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업무 출장으로 4일밤을 보냈습니다. 여기는 정말 좋네요. 크고, 깨끗하고, 편안한 방이 있고, 아침 부페도 제대로고(요금에 이미 포함된), 빠른 체크인 등으로 친절하게 대응해주는 스태프도 있고요. 다른 리뷰어가 쓴 글을 보니까, 리모델링 하고 있나 본데, 티가 나거나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강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았구요. 주변에 많은 식당과 주점이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을 지난 거리 중심가에서 좀 들어간 곳에 있는 호텔입니다. 브리스번 강가에 있어 밤에는 멋있는 조명이 켜진 다리를 방에서 직접 볼 수 있구요.
객실은 심플하면서 매우 깨끗한 구조입니다. 레스토랑이나 비지니스 센터, 스프츠 센터 같은 각종 시설도 충실해서 오랫동안 머물러도 질리지 않을 호텔입니다.
근처에 있는 맨션과 너무 가까워서 내가 묵은 방에서 맨션 방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것이 좀 단점이더군요.
일때문에 브리스번에 갈 일이 있어 이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방 자체는 작고 아담하지만,스탭들 응대도 좋고, 호텔안도 깨끗하고..위치도 시내나 차이나타운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 만족했습니다.
이번엔 비즈니스로 가서 만족했지만 가족 동반 여행객들이 좋아할만한 어트랙션이나 관광지는 없기 때문에 여행 목적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오스트레일리아의 해밀턴 섬에서 일본으로 귀국할 때, 비행기를 갈아타야 하는 관계로, 도중에 브리즈번에서 1박 했습니다. 최근에 생긴 호텔인지 아님, 최근에 리노베이션 했는진 모르겠지만, 로비, 객실 모두 아주 새것 같았어요. 갈색톤의 차분한 실내는,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하룻밤 머물기엔 너무 아까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리석 풍의 욕실은, 샤워부스와 욕조가 따로 독립되어 있어, 아주 넓어요. 4살인 딸이 거품욕조를 처음 이용하곤, 아주 기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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