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와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접객서비스는 문제 없었어요. 재무성 청사를 개조한 호텔로, 방이 조금 낡아 약간 실망이었어요. 한번은 묵어보고 싶지만, 두번은 좀 생각해 봐야겠네요. 침대는 적당합니다. 종합평가는 중중(中中)이지만, 건물 외관 덕분에 그래도 만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카지노와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접객서비스는 문제 없었어요. 재무성 청사를 개조한 호텔로, 방이 조금 낡아 약간 실망이었어요. 한번은 묵어보고 싶지만, 두번은 좀 생각해 봐야겠네요. 침대는 적당합니다. 종합평가는 중중(中中)이지만, 건물 외관 덕분에 그래도 만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여러 타입의 호텔에 묵어 봤는데, 여기가 최고였습니다. 이유는 방 넓이!가 넘 만족스러워서 입니다. 트레저리 브리스번에 묵기 전까지는 호텔 선정 기준이 깨끗하고 도회적 스타일인 곳이었는데, 제 생각이 완전 변했습니다. 앤티크풍의 가구와 높은 천정, 거기에 개방감까지 있어 시티 호텔에 질린 분이라면 한번쯤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역사적인 건축물이기도 해서 반드시 새로운 건물이 우수할 거라는 내 속의 편견을 깨뜨려 주었습니다. 타이틀대로 완전 미술관에 묵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청소도 잘 되어 있어 청결했습니다. 숙박비는 180달러(주차비 포함)로 파격적인 가격이었습니다. 시기에 따라서 가격은 변동하는데 300달러 내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텝들도 아주 친절하고 예의가 발라서 호감이 갔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룸 서비스에 관한 제안(클레임이 아니라)을 했었는데 나중에 담당자로부터 정중한 편지를 받아서 기뻤습니다. 접객 서비스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듯 하니 앞으로의 서비스가 더욱 기대됩니다. 브리스먼에 오시는 분은 꼭 한번 묵어 묵어 보시길 바랍니다. 만일을 위해 방 타입을 미리 확인해 놓는게 좋습니다.
박물관 같은 오래된 건물을 이용한 호텔입니다.
몇 번인가 이용한 적 있습니다.
전에는 최고층의 발코니가 딸린 평범한 객실이었습니다.
이번에는 1층 방이었습니다.
보통은 윗층에 좋은 방이 많은데 이 호텔은 반대인 것 같습니다.
1층 방의 천정이 무지하게 높았습니다. 방도 엄청 커서 도저히 호텔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호화로웠습니다.
예약은 일층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숙박요금은 비쌀 때는 아주 비싸지만 싼 날도 있어서 잘 파악해서 예약하면 싸게 숙박할 수 있습니다. 사우스뱅크가 눈 앞 강을 건넌 곳에 있었고, 박물관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무료인 것도 좋지만 하루종일 느긋하게 보낼 수 있어 좋습니다. 다음에도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
격식있는 건물을 호텔로 사용하고 있어, 외관은 로맨틱합니다. 그 대신, 건물은 어두운 편이예요. 조식요금을 따로 지불했는데(한 사람당 2000엔 정도), 메뉴는 빵과 커피, 과일, 쥐꼬리만한 양의 햄 정도. 과거에 경험한 조식뷔페 중에선 두 번째로 열악했어요. 다른 동에 카지노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지만, 그 외에는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원래는 퀸즈랜드 주정부의 재무성 건물이었던 곳으로, 19세기 후반에 지어졌다고 하는데, 그 탓인지 천장이 높습니다. 냉난방의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천장에 환풍기가 달려 있습니다. 단지, 역사적 건물이기 때문일까, 조용한 느낌이면서 가격은 비싸요. 좀 곰팡이 핀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알러지있는 분에겐 안 좋을지도. 뜨거운 햇살에 너무 탄 탓인지, 대량의 물을 주문했습니다. 비닐에 물을 대량으로 넣어 가져다 준 건 고마웠지만, 찢어지는 바람에 침대가 다 젖어버렸어요... 나이드신 분들이 많고 조용하기 때문에, 허니문에는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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