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중심, 역, 여러 레스토랑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몇 개의 슈퍼마켓도 주변에 있어서, 물건들을 살 수 있습니다. 도시 안의 아파트 숙소가 가끔 호텔의 좋은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엌에는 식기가 갖춰져서 가볍게 요리를 할 수도 있고, 냉장고 공간도 많이 있습니다. 편안한 침대와 좋은 샤워, 그리고 깨끗함. 무료 아침식사도 좋구요, 찐 계란, 과일 빵, 그리고 여러 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몇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도 쓰려고 하니 여러분이 결정을 하실 때 도움이 될 겁니다. 겨우 2개의 의자(편하지도 않은)만 있어서, 소파에 편하게 앉을 수 없습니다. 전구 몇 개는 작동하고 있지 않아서 어두운 부분도 있었구요. 세탁기는 안 움직였습니다. – 우리가 여기에 머물고자 한 이유 중에 하나는 Oz 에 3주나 되는 긴 여행을 하고 나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 우리는 이걸 3일 중에 첫번째 날 밤에 말했는데, 사용 가능하게 고쳐주질 않았습니다. 이곳의 오너는 마지막 날에 마지 못해서 2번 세탁을 해줬는데, 사실 이건 우리가 직접 세탁을 해서 집에 가져갈 수 있게 정리하는 것만 못했지요. (게다가 일하러 바로 가야했습니다!). 어쨌거나 이것 때문에 돌아가서도 할 일이 많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는 the Koala Sanctuary 에 버스를 타고 가서 당일 여행을 했습니다. –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구요. 우리는 또한 North Stradbroke Island에도 여행을 갔지요. 우리가 갔을 때는 비가 많이 오는 편이어서, 다 돌아보진 못한거 같아요. 이곳은 풍경이 멋지고 매우 즐거운 여행이었죠. 가기는 좀 어렵지만(기차, 버스, 보트, 버스) 후회하지 않을 여행이 될 걸 확신합니다. 우린 또한 기차로 Surfer's Paradise까지 갔습니다. – 예쁜 해변이 길게 늘어서 곳으로, 하루 여행에는 딱입니다. 지금 공사가 진행 중이라 그 소음을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무신경하다면, 즐길 수 있죠. Brisbane 에 있는 여행자 안내소 (The tourist office)는 어디에 갈지를 정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즐거운 숙박이었고, 덕분에 Brisbane을 충분히 즐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