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검은 1865년 영국에서 창업한 호텔 브랜드라고 하네요.
랭검 멜번은 야라강 바로 남쪽에 있어 교통이 아주 편리하고 좋은 장소에 있습니다.
로비의 오브제가 호화로운 느낌을 풍기고 있었습니다.
방은 클래식 트윈룸으로 했습니다.
살짝 영국 분위기가 느껴지는 인테리어라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이 호텔 안에 있는 MELBA라는 레스토랑은
주말에는 예약 잡기가 힘들 정도의 인기를 자랑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다음날 아침 7시 반에 체크아웃해서 아침식사는 할 수 없었습니다.
